[저들은 너에게 권력을 주지 않을 거야. 오디세우스에게도.]
영화 '오디세이'로 첫 내한 행사를 마친 크리스토퍼 놀런 감독이 따뜻한 환대에 감사하다며 반드시 다시 오겠다고 말했습니다.
놀런 감독은 기자간담회와 SBS 뉴스헌터스 등에 출연해 영화 뒷이야기와 소신을 밝혔고, 관객들에게는 사인과 사진 촬영 등 팬서비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앞서 기자간담회에서 아내이자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가 한국 전통 장신구인 노리개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는데, 놀런 감독 역시 레드카펫 행사와 무대 인사에 아리랑 가사가 새겨진 넥타이를 매 한국 사랑을 보여줬습니다.
(화면출처 : 유니버설 픽쳐스, 메종드윤 인스타그램)
"반드시 다시 오겠다"…크리스토퍼 놀런, 첫 내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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