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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이뉴스] "'공직자 비위'가 왜 사생활"…"사사로운 비위 예를 들어 '음주운전'"

오늘(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 비위'의 공개 범위와 관련해 관계 부처 장관들과 대화를 나눴습니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공무와 관련된 것 말고 사사로운 개인 비위를 저질러서 징계를 받는 경우도 있지 않습니까"라며 예시로 음주운전을 들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이다인, 디자인: 이정주,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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