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민서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의 문민서가 7월을 가장 빛낸 '젊은 별'로 뽑혔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6시즌 7월 K리그 영플레이어 상 수상자로 문민서가 선정됐다고 4일 밝혔습니다.
7월 영플레이어 상은 K리그1 16라운드부터 20라운드까지 열린 총 5경기를 기준으로 평가했고, 후보에는 문민서(광주), 권기민(제주), 김동진(포항), 서재민(인천) 등 총 8명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2004년생 미드필더 문민서는 7월 열린 5경기에 모두 출전해 2골 1도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문민서는 16라운드 울산전과 18라운드 안양전에서 각각 동점 골을 터뜨려 팀을 패배에서 구해내는 등 맹활약하면서 7월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문민서에게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이 수여됩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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