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커피 프랜차이즈 시장에서는 투썸플레이스의 추정 카드 결제액이 석 달 연속 스타벅스를 앞섰습니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달 투썸플레이스 결제액은 1천170억 원으로, 스타벅스보다 약 70억 원 많았습니다.
투썸이 월 결제액에서 스타벅스를 앞선 것은 최근 3년 통계상 지난 5월이 처음으로, 이후 석 달 연속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5월부터 7월까지 누적 결제액도 투썸이 3천614억 원으로, 스타벅스보다 약 298억 원 많았습니다.
스타벅스는 지난 5월 판촉 행사 문구로 논란을 빚은 이후 주간 결제액과 앱 신규 설치가 감소했습니다.
다만 지난달에는 스타벅스 결제액이 전달보다 9.6% 증가하면서 두 업체의 격차가 다시 좁혀졌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스타벅스 이겼다' 투썸플레이스, 카드 결제액 석 달 연속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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