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욕증시, 미국의 이란 공격 취소·기술주 강세에 상승…나스닥 2%↑

뉴욕증권거래소
▲ 뉴욕증권거래소

8월의 첫 거래일인 현지시간 3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공격 취소에 따른 무력충돌 완화 기대와 대형 기술주 강세에 힘입어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모두 1% 넘게 상승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93.38포인트(1.32%) 오른 53,178.41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10.78포인트(1.48%) 오른 7,600.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0.04포인트(2.13%) 오른 25,913.90에 각각 장을 마감했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