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일) 오전 10시 12분 충북 괴산군 괴산읍 동진천에서 시신이 물에 떠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던 차량 운전자가 발견해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시신에서 지문을 채취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 중입니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일대가 다슬기 채집 장소인 점 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