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이, 안전도 물렁'
요즘 촉감 완구 말랑이가 유행이잖아요.
인기만큼 안전 우려도 커지고 있는데, 정작 기준이 다소 물렁하다는 소식입니다.
말랑이, 요즘 제 주변 친구들 다 가지고 다니더라고요.
말랑말랑한 촉감으로 스트레스가 풀린다는데요.
요즘 초등학생부터 20·30대 사이에서 관심이 참 높습니다.
그런데요, 문제는 이 인기만큼 안전은 못 따라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어린이 완구라면 원래 KC 인증이 필수거든요.
그런데 '14세 이상용'이라는 문구 하나가 적혀 있으면 그 절차를 건너뛸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가 만지고 나서 알레르기가 올라왔다는 후기 역시도 심심치 않게 볼 수가 있습니다.
이 말랑이, 만지고 나서 피부를 만지거나 손을 입에 대는 경우도 있잖아요.
구매하실 때 여러분 조금 더 신경 써보시면 어떨까요.
초등생부터 2030까지 핫한데…"잘못 만졌다가 날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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