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차
밤사이 보령과 서산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어제(1일) 저녁 8시 10분쯤 보령시의 상가 시설에서도 불이 났습니다.
불은 계단 그을음과 배전반 소실 등의 피해를 내고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사고로 연기를 흡입한 2명이 치료를 받았습니다.
오늘(2일) 새벽 3시쯤 서산시의 한 세탁업소에서도 불이 났다가 약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작업 중이던 직원 6명이 대피하고, 건물 내부 33㎡와 세탁물 등이 타 250만 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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