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오전, 부산 오륙도 남동쪽 약 25km 해상에서 시뻘건 불길이 치솟았습니다. 당시 어선 안에는 미처 탈출하지 못한 승선원 한 명이 갇혀 있던 긴박한 상황이었는데요.
신고받고 긴급 출동한 해경이 소화포를 쏘며 진화에 나섰지만, 바다를 덮친 검은 연기와 거센 불길 때에 접근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아찔했던 해상 구조의 순간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윤경아,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신고받고 긴급 출동한 해경이 소화포를 쏘며 진화에 나섰지만, 바다를 덮친 검은 연기와 거센 불길 때에 접근조차 쉽지 않았습니다. 아찔했던 해상 구조의 순간을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 윤경아,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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