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하나만 지나가도 강원도에서 쓸 수 있는 25만 원의 휴가비를 받을 수 있다는데요. 강원도로 여행 어떨까요?
강원도가 속초시 등 4개 시·군과 함께 내일부터 10월 31일까지 '미시령 터널 이용자 휴가비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미시령 터널을 이용한 관광객 중 매월 40명씩, 석 달간 모두 120명을 뽑아 지역화폐 25만 원씩 지급하는데요.
하이패스 통행 내역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되고요.
지급되는 지역화폐는 강원·인제·홍천·고성 사랑상품권 중 무작위로 정해집니다.
(화면출처 : 강원관광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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