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에 등록된 친환경차가 400만 대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친환경차는 395만 3천 대로, 지난해 말보다 13.1% 늘었습니다.
전체 등록 차량 가운데 친환경차가 차지하는 비중은 14.8%입니다.
차종별로는 하이브리드차가 281만 대, 전기차가 109만 5천 대, 수소차가 4만 7천 대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휘발유와 경유, LPG 차량을 합친 내연기관차는 2천254만 4천 대로, 지난해 말보다 29만 7천 대 줄었습니다.
특히 경유차가 24만 6천 대 줄어 가장 큰 감소 폭을 보였습니다.
전체 자동차 등록 대수는 2천667만 6천 대로 0.6% 늘어, 인구 1.92명당 1대 꼴로 나타났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국내 등록 친환경차 400만 대 '눈앞'…하이브리드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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