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시간 22일,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산맥에 위치한 크레스틀라인 빌리지 수도국 사무실에 어린 흑곰 한 마리가 정문 문고리를 밀고 들어와 사무실 직원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곰의 출몰이 비교적 잦은 산간 지대이지만, 이처럼 동물이 직접 건물의 문을 열고 내부로 들어오는 사례는 극히 드물다고 밝혔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안준혁, 디자인 : 이정주, 출처 : Crestline Village Water District, New York Post, Youtube 'KTLA 5', X (@ScottEnlow), 제작 : 디지털뉴스부)
[현장영상] 마치 사람처럼 '스윽' 문 열더니…캘리포니아 수도국에 찾아온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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