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훈련부터 동료들과 '찰떡 호흡'…MLS 올스타서 특유의 친화력 뽐낸 손흥민
30일(한국시간), 멕시코 '리가 MX' 올스타와의 경기를 앞두고 MLS 올스타팀의 첫 공식 훈련이 펼쳐졌습니다.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는 손흥민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인터뷰에 나선 토마스 뮐러는 "상대로 만났을 때부터 뮌헨급이라 느꼈다"라며 "이렇게 만나 독일어로 대화하고 경험을 나누는 것이 즐겁다"라는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손흥민의 첫 올스타전 훈련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생애 첫 올스타전 무대를 밟는 손흥민은 특유의 친화력으로 동료들과 스스럼없이 어울리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인터뷰에 나선 토마스 뮐러는 "상대로 만났을 때부터 뮌헨급이라 느꼈다"라며 "이렇게 만나 독일어로 대화하고 경험을 나누는 것이 즐겁다"라는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미소가 끊이지 않았던 손흥민의 첫 올스타전 훈련 현장을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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