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데이식스의 멤버 영케이가 3년여 만에 두 번째 솔로 앨범을 냈습니다.
가장 자신다운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하네요.
어제(27일) 공개된 두 번째 정규앨범 '영기스트'에는 타이틀곡 '셧 더 도어'를 포함해 모두 15곡이 실렸는데요.
영케이는 가장 영케이스러우면서도, 특히 자신의 본명인 강영현스러운 앨범을 만들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 솔직하게 만들었다는데요.
뜻하지 않게 친구에게 뒷담화를 당한 뒤 상처받았던 일을 담은 셧 더 도어와 공연이 끝나고 느낀 감정을 그린 '굿바이 러브' 등 앨범 전곡에 직접 참여하면서 자신을 표현해냈습니다.
"가장 나다운 앨범" 영케이 두 번째 정규앨범 '영기스트'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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