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디에이고 송성문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내야수 송성문이 5경기 연속 침묵했습니다.
송성문은 2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방문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3회와 5회 연속 삼진으로 물러난 송성문은 이후에도 땅볼과 포수 파울 플라이로 잡혔습니다.
일주일 전 캔자스시티 로열스를 상대로 빅리그 진출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친 송성문은 이후 5경기 내리 무안타에 묶였습니다.
시즌 타율은 0.212로 내려갔습니다.
샌디에이고는 5-3으로 이겨 3연승을 달렸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는 전날 투수의 공에 팔꿈치를 맞은 여파로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의 홈경기에 결장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는 3-4로 졌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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