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24일)로 만 4년간의 나이트라인 진행을 마칩니다.
좋은 마침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이 있다고 생각하며 아쉬움을 달래봅니다.
이별 없는 만남은 없듯이 만나기 위한 헤어짐은 희망입니다.
그동안 베풀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주부터는 유혜영 앵커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시청자 여러분,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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