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물고 온 녹슨 수류탄을 장난감으로 착각해 온 가족이 목숨을 잃을 뻔한 사건이 태국에서 일어났습니다. 비극으로 이어질 뻔한 상황은 병원 진료를 마치고 귀가한 집주인이 공을 유심히 본 덕에 막을 수 있었는데요.
놀랍게도 해당 물체는 안전핀이 그대로 꽂혀 있는 수류탄이었습니다. 집주인은 즉시 마을 이장에게 알렸고, 이장은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에 신고했습니다.
집주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만약 개가 안전핀을 뽑거나 세게 떨어뜨렸다면, 우리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다인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Khaosod English / 제작: 디지털뉴스부)
놀랍게도 해당 물체는 안전핀이 그대로 꽂혀 있는 수류탄이었습니다. 집주인은 즉시 마을 이장에게 알렸고, 이장은 경찰과 폭발물 처리반에 신고했습니다.
집주인은 언론 인터뷰에서 “만약 개가 안전핀을 뽑거나 세게 떨어뜨렸다면, 우리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지 상상도 할 수 없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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