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서구 용문동 교통사고
어젯밤(21일) 11시 45분쯤 대전 서구 용문동에서 술에 취한 40대 여성이 몰던 승합차가 변압기를 들이받고 전도됐습니다.
운전자는 가슴 통증을 호소해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카니발이 변압기를 들이받으면서 신호등이 작동을 멈추는 등 용문역 인근이 정전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긴급 복구에 나섰습니다.
경찰 확인 결과, 운전자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송영훈 씨 제보)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