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없는 설움은 어느 나라에서나 마찬가지겠죠?
화가 난 집주인이 이런 행동을 했다는데, 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튀르키예 이스탄불, 평범한 주택가 한복판이 마치 고물상을 옮겨놓은 듯한 모습입니다.
가구와 가전제품은 물론 생활용품까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데요.
집주인이 세입자의 가재도구를 모두 밖으로 꺼내놓은 겁니다.
집주인은 세입자가 교도소에 갇힌 뒤 가족하고도 연락이 끊긴 채 7개월 동안 월세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는데요.
하루빨리 집을 비워 새 세입자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며 집 안에 남아 있던 물건까지 구청 청소팀을 불러 수거해 가도록 했다네요.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hakkindaistanbul)
"월세 7개월 치 못 받았다"…집주인 격분하더니 벌인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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