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SMC 로고
세계 최대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업체 타이완 TSMC가 미국에 대규모 투자에 나선 데 이어 타이완에 향후 5년간 공장 25개를 추가로 지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일 연합보 등 타이완 언론은 소식통을 인용해 TSMC가 공장 신축 부지로 남부 가오슝 차오터우 지역과 타이난 지역, 서남부 자이 지역, 북부 타오위안 룽탄 지역 등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관련 지역을 관할하는 과학단지 관리국이 해당 부지 계획안을 이미 확정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