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선두 서울이 부천을 꺾고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습니다.
팽팽한 0의 균형을 깬 건 서울의 조영욱이었습니다.
전반 42분, 동료의 슈팅이 수비를 맞고 나오자 재빨리 달려들어 오른발로 선제골을 터뜨렸습니다.
후반 9분엔 정승원이 추가 골을 만들며 서울은 승기를 굳혔습니다.
부천이 김상준의 헤더골로 추격해 왔지만, 승부를 뒤집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후반 90분 클리말라의 쐐기포를 더한 선두 서울은 3대 1로 부천을 꺾으며 5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렸고, 2위 강원과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렸습니다.
최하위 광주는 안양에게 1대 0으로 끌려가던 후반 막판, 문민서의 극장 동점골로 무승부를 거뒀습니다.
(영상편집 : 박기덕)
'선두' 서울, 부천 3대 1로 꺾으며 5경기 무패 연속 행진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