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기자가 카메라를 보며 캘리포니아 지역의 폭염 상황을 전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기자의 몸 위로 뭔가 시꺼먼 게 기어 올라오기 시작하는데요.
정체는 바로 바퀴벌레.
더 놀라운 것은 벌레가 얼굴 근처까지 올라왔지만, 침착하게 생방송을 이어갔다는 것.
온라인에서는 '진정한 프로 정신'이라는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폭염을 전하던 기자에게는 누구보다 진땀 나는 순간 아니었을까 싶네요.
(화면출처 : X @KTLAMorningNews)
몸 위로 기어 올라온 시꺼먼 정체…생방송 중 기자 봉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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