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일본 오키나와현 아레나에서 열린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 일본과의 경기에서 이현중(1번)이 슛하고 있다.
미국프로농구, NBA에 도전하는 이현중이 서머리그 순위 결정전에서 3점 슛 3개를 넣어 9점을 길고했습니다.
샌안토니오 스퍼스 소속인 이현중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토머스 앤드 맥 센터에서 열린 피닉스 선스와의 경기에 선발 출전해 25분 47초를 뛰며 3점 슛 5개를 던져 3개를 성공했습니다.
이현중은 리바운드 7개, 어시스트 2개, 스틸 2개를 보태 샌안토니오의 86대 81, 승리를 도왔습니다.
샌안토니오는 예선 경기에서 3승 1패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번외 경기에서 1승을 더해 4승 1패가 됐습니다.
(사진=FIBA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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