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매일 '올림픽공원 집회'에 참석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일으킨 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특검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7월 17일 제헌절, 수많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올림픽공원에) 모여 특검과 재선거를 외쳤다"며 "폭염도, 연휴도, 올림픽공원 저항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헌법이 무너졌다. 국민은 한 표의 권리마저 빼앗겼다"며 "헌법 파괴를 막아내지 못하고, 국민의 한 표조차 지켜주지 못한다면, 그런 정치가 존재할 이유가 있는가?"라고 반문했습니다.
장 대표는 "하루라도 빨리 특검을 실시해야 한다"며 "국민의힘 추천, 무제한 특검으로 진상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여러분과 끝까지 함께 싸우겠다"며 "그 순수한 의지를 반드시 관철시키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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