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울 주택의 매매, 전세, 월세 가격 모두 상승폭이 확대되며 '삼중 강세'를 보였습니다.
6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조사 결과, 서울 주택 평균 매매가는 전월 대비 1.03% 오르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전세와 월세 역시, 0.1%포인트 이상 상승폭을 키우며, 1% 안팎 가격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서울 전세 상승률은 약 15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월세 상승률은 통계 공표가 시작된 2015년 6월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6월 서울 주택 매매·전세·월세 상승률 동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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