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내한하는 팝스타 '찰리 푸스'가 한국에서 첫 스타디움 콘서트를 앞두고 기대를 드러냈습니다.
한국 팬들을 위해 준비한 특별한 무대도 있다고 하네요.
찰리 푸스는 오는 10월 11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한국 팬들을 만납니다.
5번째 내한이자 한국에서의 첫 스타디움 공연인데요.
최근 인터뷰에서 찰리 푸스는 스타디움에서 공연한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이번 공연에서 새로운 노래는 물론, 한국 팬들을 위해 준비한 깜짝 무대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찰리 푸스, 10월 한국서 첫 스타디움 공연…"너무 설레"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