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이자 JYP엔터테인먼트 수장 박진영 씨와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를 주최하는 레코딩 아카데미의 투표 회원이 됐습니다.
이로써 그래미 어워즈 후보와 수상자 선정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이 생긴 건데요.
그래미 어워즈는 레코딩 아카데미가 1959년부터 개최해 온 음악 시상식입니다.
K팝 업계에서는 하이브의 방시혁 의장과 방탄소년단 등이 2019년부터 투표 회원으로 활동해 왔고, 작년에는 세븐틴 우지와 버논, 지코 등이 투표 회원 자격을 추가로 얻었습니다.
박진영·트와이스·스키즈, 그래미 투표권 얻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