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의 83년생 동갑내기 멤버인 이특, 김희철 씨가 새 유닛그룹으로 데뷔했습니다.
어제(13일) 발매한 첫 번째 미니앨범으로 두 사람의 우정을 그려냈습니다.
슈퍼주니어 팔삼즈는 나이 말고는 모든 게 다른 두 멤버의 반전 매력을 내세운 유닛그룹입니다.
첫 번째 미니앨범 '너를 위한 약속'에는 이특, 김희철 두 사람의 솔로곡까지 모두 6곡이 담겼는데요.
둘은 앨범 콘셉트 구상과 수록곡 작사 등 앨범 전반에 아이디어를 내며 참여했습니다.
앨범명과 같은 타이틀곡은 두 사람의 고백이 담긴 노래로 강렬하고 청량함이 특징입니다.
가상의 83번 버스를 소재로 한 뮤직비디오에는 학창 시절 친한 친구였던 두 사람이 시간이 지나 다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아냈습니다.
슈퍼주니어 팔삼즈는 오는 24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9개 지역에서 팬들과 만납니다.
이특·희철, '슈퍼주니어-83z' 결성…첫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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