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열린 장윤기의 2차 공판.
범인 장윤기가 결국 ‘강간 등 살인 혐의’에 대해 인정했습니다.
지난 5월 14일, 경찰은 장윤기를 ‘단순 살인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나
이후 ‘검찰의 보완 수사’로 성폭력 범행을 입증하는 증거와
그를 인멸하려는 흔적이 여럿 발견되며 ‘보완수사권 폐지’ 논쟁에 불이 붙었죠.
이 때문에 지난주,
민주당이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개정안’을 두고도 여러 의견이 오가고 있는 상황.
그날의 장윤기는 무엇을 하고 있었고, 보완수사권은 어떤 역할을 한 걸까.
스브스뉴스가 타임라인을 짚어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내레이션 진수현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그날의 장윤기와 경찰은 무엇을 했는가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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