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그룹 세븐틴 멤버 13명 전원이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두 번째 재계약에 합의했다고 소속사측이 밝혔습니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 전원이 재재계약에 합의했다"며 "군 복무 중인 멤버들을 제외한 모든 멤버들이 계약 체결을 완료했고, 병역을 이행 중인 멤버들도 복무 여건에 맞춰 순차적으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븐틴의 그룹 및 유닛·개별 활동을 체계적이고 전폭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세븐틴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캐럿(팬덤명) 분들께 반가운 소식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 멤버들과 함께라면 해내지 못할 일은 없다는 믿음과 팀으로서 더 멀리 나아가고 싶다는 공감대 속에서 13명이 함께하기로 마음을 모았다"며 "팬 여러분도 '팀 세븐틴'(TEAM SVT)의 일원으로서 영원에 도전하겠다는 저희의 약속을 함께해달라"고 말했습니다.
지난 2015년 데뷔한 세븐틴은 멤버가 13명이나 되지만 지금까지 11년 동안 멤버 한 명도 이탈하지 않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앞서 지난 2021년에 멤버 전원이 첫 번째 재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