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재가 난 여의도 오피스텔
오늘(13일) 오전 10시 23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오피스텔 지하 1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45명이 자력으로 대피하고 2개 매장이 부분 소실됐으며, 60대 남성 1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장비 25대와 인력 8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약 40분 만에 큰불을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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