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 팔린 신차 2대 가운데 1대는 친환경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50.4%로, 상반기 기준 처음으로 절반을 넘었습니다.
친환경차 판매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수소차를 합쳐 42만 9천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전기차 판매는 지난해보다 112.6% 급증하며, 주요 연료 가운데 유일하게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전기차 시장에서는 테슬라가 현대차를 제치고 판매 2위에 올랐습니다.
반면 휘발유차 비중은 39%로, 2016년 이후 처음 30%대로 내려왔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상반기 국내 팔린 신차 2대 중 1대는 '친환경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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