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병아리 부화장서 화재…계란 수십만 개 피해 추정 김민준 기자 Seoul 작성 2026.07.12 17:1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 119 오늘(12일) 오전 10시 50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의 한 병아리 부화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날 불은 부화용 계란 50만∼90만개와 부화장 100㎡를 태우고 119소방대에 40여분 만인 오전 11시 25분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당시 용접 작업 중이었던 사실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민준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558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웬 젊은 백인남자가…" 동두천 '알몸 시신' 잔혹 전말 동영상 기사 "완전 농락해" 폰 뺏고 중고로…당당하던 대리점 돌연 "밤에도 짧은 스커트"…전쟁 후 달라진 이 나라 풍경 동영상 기사 인터뷰 막자 "퇴사했잖아요!"…물건 확 빠진 홈플 근황 1시간 남짓 늦게 잤을 뿐인데…6주 후 몸이 달라졌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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