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 'BTS 더 시티 아리랑 - 뉴욕' 포스터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현지시간 24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뉴욕'을 진행합니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다음 달 1일과 2일 뉴욕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BTS 월드투어 '아리랑' 콘서트 전후로 '더 시티 아리랑-뉴욕'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 기차역이자 역사적 건축물인 뉴욕 '그랜드 센트럴 터미널'이 BTS의 5집 앨범 '아리랑'을 테마로 꾸며지고, 터미널 내 밴더빌트 홀에선 2019년 영국 웸블리 스타디움 공연 당시 착용했던 무대 의상을 전시합니다.
'더 시티 아리랑-뉴욕'은 그랜드센트럴 터미널과 뉴욕한국문화원, '뱅크오브호프’(Bank of Hope), 아르떼뮤지엄 등 뉴욕의 핵심 거점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스탬프 랠리'도 진행합니다.
(사진=빅히트 뮤직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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