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이 영국 런던에서 13만 명의 팬들과 만나 또 하나의 기록을 썼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런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아리랑을 개최했습니다.
회당 6만 5천여 명에 달하는 팬들과 만났는데, 2019년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이 개장한 이래 콘서트로는 회당 최다 기록입니다.
방탄소년단이 런던에서 콘서트를 연 것은 2019년 6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웸블리 스타디움에 오른 이후 7년 만입니다.
(화면출처 : tottenham hotspur stadium 인스타그램)
런던서 13만 팬들 만난 BTS…회당 최다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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