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핫토픽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홀란, 이번 월드컵 엄청난 활약으로 월드컵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노르웨이의 공격수죠.
앨링 홀란 선수.
축구 실력만큼이나 긴 금발을 묶고 뛰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그런데 그가 묶는 그 머리끈이 우리나라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함께 보시죠.
홀란은 평소에 경기 유니폼 컬러에 맞춰서 머리끈까지 스타일링을 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끈 진짜 많네요.
최근 브라질과 16강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노르웨이를 사상 첫 8강으로 이끈 순간에도 머리끈이 자연스럽게 주목받았습니다.
이 머리끈이 노르웨이의 브랜드 크네키 것으로 알려졌거든요.
그리고 흥미로운 점 그 크네키의 뿌리가 한국에 있다는 겁니다.
크네키라는 이름 자체가 경상도 방언으로 끈을 의미한다고요.
1987년 한국에서 시작됐고요.
이후에 노르웨이의 액세서리 기업에 인수되면서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했다고 하네요.
(기사출처 : 아시아 경제, 화면출처 : 크네키 홈페이지)
주목 받는 홀란의 '머리끈'…한국과 관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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