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9일) 11시 5분쯤 인천 검단구 마전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지하 2층에서 주차돼있던 경유 승용차에서 난 걸로 파악됐습니다.
불이 난 차량 운전자는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은 신고 접수 약 20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고, 배연 작업을 마친 뒤 오늘(10일) 오전 0시 30분쯤 완전 진화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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