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광주대구선 달리다 '쾅…신원 미상 운전자 1명 사망

광주대구선 달리다 '쾅…신원 미상 운전자 1명 사망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습니다.

오늘(9일) 새벽 1시 10분쯤 경남 함양군 광주대구선 대구 방면 백전1터널 근처에서 승용차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차량 운전석에서는 신원을 알 수 없는 1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1차로를 달리던 차량이 중앙분리대와 부딪힌 뒤 뒤집힌 채 미끄러지다가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