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갑자기 차량 문 열려 '쾅'…오토바이 타다 '날벼락'

알바니아의 수도 티라나 도심, 오토바이 1대가 차들 사이를 달리는데요.

갑자기 앞에 서 있던 승합차 문이 활짝 열리면서 그대로 부딪히고 맙니다.

오토바이가 정체된 차량 사이를 지나가던 순간, 승합차 탑승자가 주변을 확인하지 않은 채 문을 연 것입니다.

미처 피할 새도 없이 문과 충돌한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 위로 넘어져 팔을 다쳤지만, 다행히 큰 부상은 아니라는데요.

잠깐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차량 문을 열기 전에는 주변을 한 번 더 살피는 습관이 필요해 보입니다.

(화면출처 : 인스타그램 @scot_the_blog1)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