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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발탁' 이기혁이 돌아본 생애 첫 월드컵 출전 뒷이야기

북중미 월드컵 대표팀에 깜짝 발탁돼 꿈의 무대를 밟은 이기혁 선수.

주전 수비수로 조별리그 3경기에서 활약했는데요.

SBS와 인터뷰에서 생애 첫 월드컵 출전 뒷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취재 : 홍석준, 구성·편집 : 주현, 영상취재 : 유동혁,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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