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국내 100대 기업의 지난해 경제기여액이 1천73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 조사 결과, 100대 기업의 경제기여액은 전년보다 7.4% 증가한 1천731조 1천599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제기여액은 기업이 경영활동으로 창출한 경제 가치의 총액을 뜻합니다.
기업별로는 삼성전자가 177조 2천497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현대자동차와 기아, LG전자가 뒤를 이었습니다.
경제기여액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은 협력사 지원금으로, 전체의 81.2%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이 크게 늘었는데, 배당은 12.1% 증가했고, 자사주 소각은 전년보다 160.5% 급증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국내 100대 기업 경제기여액 1,731조 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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