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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기 전엔 포르투갈 우승 없었어!"… '16강 탈락' 호날두의 씁쓸한 마지막 한마디

7일(한국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포르투갈과 스페인의 경기에서 포르투갈이 0대 1로 패하며 16강에서 탈락했습니다.

경기 전날 이번 월드컵이 마지막임을 선언했던 호날두는,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패배의 아쉬움 속에서도 "유로는 월드컵과 같다"라며 여전히 당당한 자부심을 드러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내 "이것이 축구고 선수의 삶"이라며 의연하게 작별을 고했는데요.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구성·편집 : 주현,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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