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 독일 TKMS로…한화오션 수주 불발

한화 오션이 캐나다의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을 따내지 못했습니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조금 전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독일의 티센 크루프 마린 시스템스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다만 이 독일 업체와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다음 순위인 한화 오션과 협상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사업은 잠수함 12척을 건조하고 30년 동안 유지·보수·운영하는 비용을 합해서 최대 60조 원 규모로 추산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