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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점심 어쩌지" 걱정 끝?…8일부터 신청

방학 때, 여름방학 아이 점심 걱정하는 부모님들 많으실 겁니다.

서울시가 초등학생에게 점심과 돌봄을 함께 제공하는 '서울 아이 든든한 끼'를 신청 시작합니다.

맞벌이와 한부모 가정 등 방학 중 돌봄 공백이 있는 6세에서 12세 초등학생이 그 대상입니다.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지역아동센터 등 20여 곳에서 운영되는데요.

평일 5일 동안의 이용료 1만 원입니다.

점심 식사와 함께 놀이와 독서, V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네요.

첫 회차의 신청은 모레 8일 오전 10시부터 우리 동네 키움 포털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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