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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하실 분" 줄줄이…1인 가구들에 '인기'

오늘의 첫 번째 알찬 뉴스.

음식 배달, 저 혼자 살거든요.

치킨이나 피자 먹고 싶을 때 혼자는 좀 많아요.

부담스러울 때가 있는데 그래서 요즘은 함께 주문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최근 지역 커뮤니티에서 '피자 원플러스 원으로 같이 주문하실 분', '치킨을 반씩 나누실 분' 이러한 공동 주문들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습니다.

배달 음식은 물론이고요.

수박이나 달걀 같은 대용량 식품도 함께 구매를 해서 나눈다는 겁니다.

아무래도 물가가 오르면서 식비 부담은 좀 줄이고 먹다가 남겨서 버리는 음식 역시도 줄일 수 있어서 이러한 공동 구매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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