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국회 국조특위가 봉쇄 27일 만에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대한 현장 조사를 벌인 결과 송파구 전역의 투표지, 247만 장이 내부 CCTV가 없는 샤워실에 보관돼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장윤기 아버지인 현직 경찰관이 지난해까지 장윤기 수사를 담당했던 경찰서 소속 지구대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수사 과정과 증거인멸 의혹 등에 대해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3. 서울회생법원이 홈플러스가 제출한 회생계획 변경안을 받아들이지 않고 기업회생 절차 폐지를 결정했습니다. 홈플러스는 인수자를 찾아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파산 수순을 밟게 됩니다.
4. 베네수엘라에서 강진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갇혀있던 43살 남성이 지진 발생 8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됐습니다.
[12뉴스] 오늘의 주요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