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일간 최소 1,000명 초과 사망,
더위를 피해 강가에 뛰어들다 74명이 익사.
지금 프랑스는 늘어난 사망자로
장례식장 자리마저 포화일 만큼 아수라장입니다.
사태가 이 지경이 된 원인으로
‘낮은 에어컨 보급률’이 꼽히고 있던데…
아니, 진짜 이 에어컨 하나 때문에
지금 정치권까지 치열하게 공방 중이라고요?
대체 프랑스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건지,
스브스뉴스가 취재해 봤습니다.
프로듀서 김혜지 / 편집 이지수 / 디자인 김하경 / 내레이션 진수현 / 담당 인턴 정혜린 / 연출 김다솜
시신 둘 곳이 없다는 프랑스 상황 알아봄 / 스브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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