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12곳 공공시설에서 지급되는 공공생리대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성평등가족부는 오는 6일부터 서울 광진구·은평구, 경기 광명시·수원시 등 전국 12개 지방자치단체에서 공공생리대 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생리대 지급기는 주민센터, 공공도서관, 청소년시설, 공항 등 시민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시설 500여 곳을 중심으로 수동 300대, 자동 400대 등 총 700대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지급기에는 '공공생리대' 문구가 표기된 중형 생리대 2개들이 1팩이 비치되며, 시범사업 기간 총 650만 팩이 공급됩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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