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토리] "사람들 귀찮게 마라"…아들이 쓴 장례비 '27만 5천원' (2026.06.20)
무엇보다 취재진의 눈길을 끈 건 살아있는 동안 치르는 '생전 장례식'이었다. 이달 초 100번째 생일을 맞은 어머니를 위해 특별한 생전 장례식을 준비한 김홍섭 씨. 그는 어머니가 떠나신 뒤 뒤늦게 슬퍼하는 게 아니라, 살아계실 때 사랑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 생전 장례식을 준비했다고 한다. 눈물 대신 웃음과 감사가 가득했던 그 특별한 하루를 만나본다.
(취재 : 서경채, 구성: 김다연, 기획: 정형택, 종합편집 : 손종석, 영상취재 : 이용한, 제작: 디지털뉴스부)
[에디터픽] "마지막 인사는 내가 준비"…생일날 펼쳐진 '생전 장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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