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1일, 강원도 태백의 레이싱 서킷에서 열린 모터사이클 경기. 본격적인 경기를 앞두고 사전 주행이 진행되던 그때 예상치 못한 곳에서 고라니 한 마리가 갑자기 코스로 뛰어들었습니다.
이를 피할 틈도 없이 한 참가자가 고라니와 정면으로 충돌했고, 라이더는 그대로 서킷 위를 미끄러졌는데요. 사고 직후 주행은 즉시 중단됐고, 현장에는 긴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다행히 본 경기 시작 전 준비 주행 중에 발생한 사고였고, 사고를 당한 참가자가 뒤쪽에서 주행 중이었던 만큼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자연 속 서킷에서 벌어진 예상 밖의 고라니 충돌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재: 윤경아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이를 피할 틈도 없이 한 참가자가 고라니와 정면으로 충돌했고, 라이더는 그대로 서킷 위를 미끄러졌는데요. 사고 직후 주행은 즉시 중단됐고, 현장에는 긴급 구조 인력이 투입됐습니다.
다행히 본 경기 시작 전 준비 주행 중에 발생한 사고였고, 사고를 당한 참가자가 뒤쪽에서 주행 중이었던 만큼 추가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자연 속 서킷에서 벌어진 예상 밖의 고라니 충돌 사고. 당시 현장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재: 윤경아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육도현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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